너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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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홍보 14

「기로에 선 기독교」_ 서평지 엠마오 7월호

서평지 엠마오 7월호 "Emmaus Preview"와 "Editor's Pick"에 마이클 J. 크루거의 「기로에 선 기독교」가 소개되었습니다.❝저자가 암시하는 것처럼 로마 세계의 그리스도교와 현대 사회의 그리스도교는 뜻밖에 닮은 점이 많다. 그런 의미에서 그리스도교 이후의 세계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2세기는 결코 과거에 머무르지 않는다. ‘기로에 선 기독교’라는 말은 지금도 유효하다❞_ 여운송 기자❝“동경은 이해로부터 가장 먼 감정”이라는 말이 있다. 초대교회를 부르짖는 교회를 보고 있자면 이것이 얼마나 뼈아픈 문장인지 모른다. 『기로에 선 기독교』는 한국교회가 그토록 동경해 온 초대교회를 비로소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지도다. 오직 2세기만을 위한 성서학 개론서가 이토록 귀한 시절이 또 있었나 싶다...

도서 홍보 2026.08.05

『기로에 선 기독교 』 마이클 크루거 인터뷰_ Books At a Glance 프레드 자스펠

『기로에 선 기독교』 저자 마이클 크루거 교수가 신학 및 기독교 서적 리뷰 플랫폼인 Books At a Glance에서 남침례신학교 조직신학 겸임교수 프레드 자스펠과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자스펠_ 아주 먼 옛날인 2세기가 오늘날 기독교회에 어떻게 영향을 끼칠 수 있었을지 의문이 들 수도 있지만, 마이클 크루거 박사는 바로 그 질문을 탐구하기 위해 책을 집필했습니다.저는 Books At a Glance 편집장 프레드 자스펠(Fred Zaspel)입니다. 오늘은 크루거 박사님을 모시고 『기로에 선 기독교: 2세기 기독교는 어떻게 교회의 미래를 형성했는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겠습니다. 마이크, 환영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중요한 책을 출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크루거_ 감사합니다, 프레드. 이 프로그램..

도서 홍보 2026.07.10

「모음 속을 걷는 자음처럼」 저자 인터뷰_ 기출유

❝그분을 조용히 만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다른 것과 구별된다는 점에서걷는 기도가 갖는 고유한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기독교출판유통에서 「모음 속을 걷는 자음처럼」의 저자이신 한희철 목사님을 인터뷰한 영상입니다.목사님이 따뜻한 목소리로 전하는 '걷는 기도'와 책 이야기입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gUvEJPX8Mr0&t=16s

도서 홍보 2026.02.23

「거룩한 행운」_ 서평지 엠마오 12월호

서평지 엠마오 12월호 "Emmaus Preview"와 "Editor's Pick_ 2025년 엠마오 기획위원 Honorable mention"에 유진 피터슨의 「거룩한 행운」이 소개되었습니다.❝결혼 55주년을 맞은 어떤 남자가 아내에게 헌정한 시집이라고 하면 솔직히 크게 기대가 되진 않는다. 그러나 저자가 유진 피터슨이라면? 그가 시편을 번역한 솜씨를 아는 사람이라면 기대를 걸어 봐도 좋을 듯하다. 사실 다른 이유를 제쳐 두고서라도, 바쁜 일상 속에서 시를 읽는 것, 단어와 단어, 행과 행 사이에 머무르고, 여백에 눈길을 두며, 잠시 침잠해 볼 수 있는 것은 그 자체로 권장할 만한 일이다. 게다가 시의 언어는 신앙의 언어와 닮아 있기도 하지 않은가.❞_ 여운송 기자❝말을 모독하고 오용하고 착취하는 문화..

도서 홍보 2026.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