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2017년 한반도의 잘린 허리가 이어질 날을 소망하며 DMZ를 따라 순례길을 걷듯 기도하며 걸었다. 8년 후 다시 길을 나선 걸음은 두 번째 ‘걷는 기도’가 됐다. 닷새 동안 혼란스러운 나라와 몸과 마음이 아픈 이들을 위해 기도하며 걸으면서 묵상한 글을 엮었다. 출처: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0857275 자음과 모음이 만난 ‘걷는 기도’저자는 2017년 한반도의 잘린 허리가 이어질 날을 소망하며 DMZ를 따라 순례길을 걷듯 기도하며 걸었다. 8년 후 다시 길을 나선 걸음은 두 번째 ‘걷는 기도’www.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