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머서

담장 너머에 있는 더 넓은 세상을 탐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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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 7

복음인 들소리신문_ 「거룩한 행운」 소개

팔복 연작시와 일상 묵상의 시학… “시를 이해하지 말고 천천히 머물라”목회자·성도 모두에게 주는 ‘은혜의 언어 훈련’40여 권의 저술로 ‘목회자들의 목회자’라 불린 유진 피터슨의 시집 『거룩한 행운』이 한국어로 출간됐다. 이 책에는 그가 결혼 55주년을 기념하여 아내 잰에게 헌정한 70편의 시가 담겼다. 『메시지』 성경을 번역하며 일상의 언어를 말씀의 자리로 끌어올렸던 피터슨은, 이번 시집에서도 일상의 사소한 순간들을 은총의 언어로 바꾸어 우리 앞에 펼쳐 보인다.출처 : 복음in https://www.ing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028 “일상의 파편 속에서 은총을 듣다” - 복음in팔복 연작시와 일상 묵상의 시학… “시를 이해하지 말고 천천히 머물라”목회자·성도 ..

언론 소개 2025.12.23

기독일보_ 「거룩한 행운」 소개

목회자이자 영성가로 전 세계 독자에게 깊은 영향을 끼친 유진 피터슨. 그의 저작들은 주로 설교, 목회, 성경 묵상을 다뤄왔지만, 이번에 출간된 시집 은 그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주며 시인으로서의 감수성을 가장 순수한 형태로 담아낸 특별한 유작이다. 결혼 55주년을 맞아 아내에게 헌정한 이 책에는 피터슨이 남긴 70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출처] 기독교 일간지 신문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53559#share은 그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 data-og-host="www.christiandaily.co.kr" data-og-source-url="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53559#share" data-og..

언론 소개 2025.12.23

시(詩)에 대해 유진 피터슨과 나눈 대화_마크 라우 브랜슨

유진 피터슨의 책을 많이 읽은 독자들이라면, 피터슨이 책 곳곳에 시와 시적 언어에 대해 쓴 글들을 보셨을 텐데요, 피터슨이 시에 대해, 시 읽기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잘 정리해서 보여 주는 글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풀러신학교 평신도 사역 호머 L. 고다드 명예교수인 마크 라우 브랜슨이 1991년에 매거진에 기고한 글입니다. 니나와 내가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살던 1991년 여름, 유진 피터슨은 가까이에 있는 뉴칼리지(New College)에서 가르쳤다. 그 시절, 그는 우리 집에서 머물며 우리의 일상적인 리듬 속으로 들어왔다. 그해 여름이 지나고 나서 쓴 이 글은 우리가 나눈 여러 대화 가운데 한 가지 주제를 따라가며 정리한 것이다.나는 책을 많이 읽는다. 주석, 신학, 윤리학, 사..

도서 홍보 2025.12.22

「거룩한 행운」_ 팟캐스트 "슬기로운 독서생활" 146회

팟캐스트 "슬기로운 독서생활"에서 「거룩한 행운」을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무려 "계간 너머서"라는 코너도 만들어주셨는데요, 잊을 만하면 나타나서 너머서의 신간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슬기로운 독서생활"은 비아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티비, 복음과상황 유튜브 채널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2UUOcYGMGng?si=viPDTSHk-RFYOgcC

도서 홍보 2025.12.18

슬기로운 독서생활 만세!

작년 여름쯤이었나 봅니다. 퇴사 후, 집에서 홀로 글과 씨름하는 저에게 팟캐스트에 패널로 참여해 보지 않겠느냐고 손 내밀어 주셨던 분이 계셨지요. 그렇게 작년 가을쯤부터 지금까지 기독출판계의 터줏대감 팟캐스트 "슬기로운 독서생활"의 패널로 참여하고 있는데요. 얼마전 첫 책을 내고 나서는 너머서의 신간들도 소개하면 좋겠다고 선뜻 이야기해 주셔서 너머서의 책을 소개할 수 있는 고정 채널을 얻게 되었답니다.비아, 월간지 복음과 상황과 너머서가 만난 신비로운 섭리(?)가 선한 열매들을 계속 맺어갈 수 있기를, 그리고 더 다양하고 풍성한 기독 출판 이야기를 전할 수 있도록 많은 곳이 함께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너머路 2025.12.18

[런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 침례교회 서점(Bookshop in Metropolitan Tabernacle Baptist Church)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유명한 목회자들 가운데 영국 출신인 분들이 많이 계시지요. 그래서 2019년에 런던으로 향하면서 그분들이 사역한 교회들을 방문하고 싶었습니다. 존 스토트 목사님의 올소울즈 랭함 교회, 찰스 스펄전 목사님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 침례교회, 마틴 로이드존스의 웨스트민스터 채플을 찾아가보기로 계획하고 한 곳씩 들러보았는데요, 모두 도보로 이동할 수 있을 정도로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았습니다.그중에서도 설교의 황태자로 불리는 찰스 스펄전 목사님이 사역하신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 침례교회에는 작은 서점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교회에서 운영하는 서점인 듯한데, 서점에는 여러 도서와 함께 담임목사인 피터 마스터즈의 저서들과, 한국에서 번역 출간한 찰스 스펄전과 피터 마스터즈 목사님의 도서들도 발..

너머愛 2025.12.18

너머서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첫 책을 출간하고 나서 한동안 아침마다 하는 일은 온라인서점에 들어가서 책이 몇 권 판매되었는지, 순위는 어느 정도인지를 확인하는 것이었습니다(아마 첫 책이 아니어도 신간이 출간되면 한동안은 저 패턴이 반복되겠지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제 손가락이 더 자주 터치하는 곳이 생겼습니다. 바로 너머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를 확인하고, '너머서'나 첫 책인 '거룩한행운'을 해시태그한 포스팅을 읽어 보는 일입니다.저를 개인적으로 알고 있든, 첫 책인 이 좋아서든, 유진 피터슨의 팬이든, 어떤 경로로 너머서를 알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너머서를 팔로워하고 또 해시태그를 달아주시는 분들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너머서를 팔로워해 주시는 분들이 한 분, 두 분 늘어날 때마다 새로 전학 간 학교에서 긴장하..

너머路 2025.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