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4월 18일 토요일, 믿음의 책, 만남의 터 "책터"가 열렸습니다.일반 출판계에 서울국제도서전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다양한 북페어가 있듯이, 기독교 출판계에도 작은 북페어들이 열리고 있는데, 책터는 작년 가을에 이어 이번에 2회를 맞이한 북페어입니다. 이번부터 너머서도 함께 참여하게 되었는데, 작년보다 더 많은 출판사, 그리고 작년보다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된 책터였답니다. 독자분들을 비롯해서 다양한 출판계 종사자 분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