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복 연작시와 일상 묵상의 시학… “시를 이해하지 말고 천천히 머물라”
목회자·성도 모두에게 주는 ‘은혜의 언어 훈련’
40여 권의 저술로 ‘목회자들의 목회자’라 불린 유진 피터슨의 시집 『거룩한 행운』이 한국어로 출간됐다. 이 책에는 그가 결혼 55주년을 기념하여 아내 잰에게 헌정한 70편의 시가 담겼다. 『메시지』 성경을 번역하며 일상의 언어를 말씀의 자리로 끌어올렸던 피터슨은, 이번 시집에서도 일상의 사소한 순간들을 은총의 언어로 바꾸어 우리 앞에 펼쳐 보인다.
출처 : 복음in https://www.ing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028
“일상의 파편 속에서 은총을 듣다” - 복음in
팔복 연작시와 일상 묵상의 시학… “시를 이해하지 말고 천천히 머물라”목회자·성도 모두에게 주는 ‘은혜의 언어 훈련’40여 권의 저술로 ‘목회자들의 목회자’라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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